사람, 공간 그리고 정치 ::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홍준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23 오세훈 시장, 당적을 버리라! by 김진애 (6)
  2. 2008/04/17 오세훈, 홍준표, 정몽준의 뉴타운 삼각관계 by 김진애 (2)
나라 망신시키는 6가지 요령

요즘 시대에 우리는 누구나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다. 국제외교를 담당하는 외교관뿐 아니라, 해외비즈니스, 유학, 여행 뿐 아니라 해외상품에 대한 구매를 하고 인터넷으로.....

혁신도시, 적극적으로 승계하라

내 그럴 줄 알았다. 이명박 정부는 지역균형발전에 대해서는 참여정부의 맥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아무리 정책 이름을 ‘균형발전’에서 ‘지역발전’으로 바꾼다 하더라도, ‘광역경제.....

기록해야 쌓이는 노하우

Document your own history. 자신의 성장을 가장 성의 있게 지켜보는 사람은 자기여야 한다. 자기 기록이란 자신의 책임이다. ‘자신의 역사가 바로 자신’이라는.....

'딸‘은 완벽하다

나는 딸딸 엄마고 나의 남편은 딸딸 아빠다. 아들만 있는 엄마 아빠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딸의 존재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다. 기를 때 ‘아.....

뻔뻔하다, 한나라당 당선자들.
한나라당 당선자 워크숍에서 잔뜩 오세훈 시장 성토가 있었다는 뉴스다.

1. 색깔 논쟁: ‘도대체 어느 당 사람이냐?’고 ‘정체성’까지 의심했단다.

2. 공천 으름장: 차기 서울 시장 선거에서 공천을 못준다는 으름장도 놓았단다.

3. 입법 위협: ‘뉴타운 추가 지정하지 않으면 지정권을 국토해양부로 이관하는 입법을 정기국회에서 하겠다는 위협도 했단다. 지자체장을 무력화하겠다는 위협이다.

완전 ‘패거리 정치’에, ‘줄세우기 정치’에, ‘사익 추구 국정농단 정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깔 논쟁과 공천 으름장’은 한나라당의 전통적 전유물이지만, 이렇게까지 대놓고 할 줄이야. “우리 패거리 아니면 제거한다’는 조직폭력의 달인들 아닌가? 정말 뻔뻔도 하다. 여기까지야 한나라당 내부 사정이니 최대한 봐준다 치자. 자칫했다가는 허위사실 유포로 몇몇 당선자들이 선거법 위반으로 날아가게 생겼으니 코너에 몰려서 그렇다 치자. 공천권으로 위협하는 것은 한나라당의 특유의 조직관리 방식이니 최대한 봐준다 치자.

하지만 뉴타운을 추가지정하지 않으면 국토해양부로 뉴타운 지정권을 이관하는 입법을 하겠다는 것은 도저히 눈뜨고 봐줄 수 없다.(이 말을 처음 한 사람은 홍준표 의원이다.)

1. 지방자치시대의 완성을 위해 권한을 대폭 지자체에 이관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던 당이 한나라당 아닌가? 그런 주장은 지자체권력은 한나라당이 갖고 있고 중앙권력에서 야당이었던 시절에만 주장했던 건가? 제발 입장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하지 말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이미 도시계획 수립권은 지자체에 다 이관되었다. 도대체 누가 더 자기 지역의 상황과 미래에 대해서 잘 아나? 매일매일 현장의 문제를 대응하고 있는 지자체인가, 아니면 멀리서 모니터할 수 밖에 없는 중앙행정부인가? 이 주장을 해 온 것도 한나라당이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뒤집겠다? 제발 눈앞의 이익에 눈 멀지 말라. 지자체장의 권한을 무력화하고 말 잘듣는 지자체장만 중앙행정부 밑에, 국회의원 밑에 두겠다는 건가? (이쯤해서, 지자체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의 정당공천제에 대한 회의도 모락모락 든다.)

3. 이른바 규제완화시대에서 중앙이 규제권을 갖는 경우는 지자체의 지나친 지역주의로 인한 문제나 난개발을 막고 부동산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해 갖는 것이지, 난개발 부추기고 지역주의 부추기고 부동산시장 부추기기 위해서 규제권을 갖는 법이 없다. 그런데 ‘지역주의, 난개발, 부동산시장 부추기기’가 자명한 뉴타운 지정권을 중앙이 휘두르면 중앙정부의 중재 역할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제발, 뉴타운 당선자 국회의원 보호하기 위해서 입법권을 남용하지 말라. 한나라당이 과반을 넘으니 무슨 짓을 할지 몰라 심히 걱정된다.

사면초가 오세훈 시장이 가엽다. 한나라당이라는 ‘이권 정당 한나라당’에서 살아남으려면 앞으로 무슨 오욕을 감수해야 할까? 차제에 서울시장 역할 제대로 하려면 차라리 탈당하여 당적을 없애면 어떨까? 오세훈 시장, 모범을 보여 봐라. 아예 사면초가인 마당에, 배포를 부려봐라. 그럴 배짱이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세훈 시장이 지은 죄도 있다. 오세훈 시장도 4차 뉴타운 공약으로 서울 시장 당선되었다. 부동산 문제 때문에 뉴타운 추가지정을 할 여건이 아니라면 선거 기간 중에도 일관되게 얘기했어야 했고, 지역구에는 얼굴조차 안 비쳤어야 했다. 보나마나 한나라당 후보들의 성화에 못 이겨서 현장에 나가 오세훈 시장을 팔 빌미를 주었을 터이고, 애매모호한 발언으로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지역 주민의 기대를 높였을 터이고, 오세훈 시장과의 물밑 약속을 후보들이 언급해도 묵언으로 방조한 죄도 있다.

그래도 오세훈 시장은 이명박 대통령 보다는 좀 더 양심이 있다고 해야 할까? 이명박 대통령은 대놓고 은평 뉴타운에 가서 노숙자 출신 작업자 격려를 한다고 현장 순시를 했으니 말이다.

뻔뻔한 한나라당 당선자들. 만약 18대 국회에서 뻔뻔하게 사익만을 추구하는 입법을 계획한다면 그걸 어떻게 막나? 원칙과 상식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편법과 몰상식만이 판치는 여의도가 될까봐, 정말 무섭다. 설마, 무서운 국민들이 무섭게 지켜보고 계시겠지. 국민의 원칙과 상식을 믿는다.


오세훈 시장, 탈당을 감행하고 당적을 버릴 수 있을까?

‘한나라당 온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한나라당 프리미엄’에서 탈피할 수 있을까?
‘한나라당 패거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몽준 의원은 그 ‘한나라당 프리미엄, 패거리, 온실’로 들어갔는데,
오세훈 시장은 나올 수 있을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읽으신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잠시 스톱!☆ 김진애의 블로그가 맘에 드신다면 RSS버튼을 클릭해서 구독해주세요

트랙백 주소 :: http://jkspace.net/trackback/102

  1. Subject: 오세훈 서울시장, 무슨 생각하면서 살고있을까?

    Tracked from Subversive Thinking 2008/04/23 14:04  삭제

    말많고 탈 많았던 4.9 총선이 끝난지도 이제 1주일이 다 되어간다. 서울에서 한나라당은 8석을 제외하고 모두 금배지를 얻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뉴타운 공약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스마일 2008/04/23 1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차떼기가 그렇지 얼마나. 제 꼬라지에 그런 소리 아니면 할게 있나? 저 잡것들 전부 들어다가 태평양 한가운데 떨어뜨려 고래밥이 되어도 시원치 않아. ㅎㅎㅎ 차떼기 ㅎㅎㅎ 쥐박이

  2. 2008/04/23 13: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당적을 버릴 소신과 양심이 있다면 이 지경까지 오지도 않았겠지요
    차기 서울시장에 출마하면서 직전에 4차 뉴타운 지정발표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 BlogIcon 김진애 2008/04/24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제가 걱정하는 것이랍니다. 오세훈 시장만이겠어요? 서울시장 꿈꾸는 모든 한나라당 후보들이 그러겠지요. 10여명 된다는데, 너도나도 난리겠지요.

  3. 2008/04/23 19: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명박이 뒤를 이어 대통령 해먹고 싶으신분이 당적을 버릴까요

    • BlogIcon 김진애 2008/04/24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 말이지요. 그러리라 생각해서 쓴 글이 아님은 유추하시겠지요. 이도 저도 아닌 오세훈 시장의 눈치보기 처신 처세가 실망스럽습니다. 선거법 관련 관권선거 논란 책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될 지... 이것도 원칙이 지켜지기를 기대하기란 난망하지마는요. 왜 우리 사회 이렇게 가는 건지, 흠, 흠, 흠.

  4. 박채순 2008/04/24 17: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나라당의 정치인들이 하는 행동이나 언사로 피해를 입은 서민들이 참 많습니다.(아참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런 저런 것을 생각할 때 적어도 곧 바로 2년이면 닥쳐올 지방 선거를 위해서 서울시를 비롯한 중요한 광역단체 장을 목표로 우리당과 뜻을 둔 분 들께서는 미리 미리 준비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지난번 선거 때 처럼 늦게 시작하면 또 다시 실패할 수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협력하여 역량을 키우시지요. TASK FORCE도 마련하여, 사람도 모으고 프로젝트도 준비하여.....
    앞으로 서울의 국회의원의 선거는 서울시장이 반 이상 해 주는 것 같더군요.

“오세훈 시장, 뉴타운 가면을 벗어라!”,

“홍준표 의원, 뉴타운 막가파를 멈춰라!”

“정몽준 의원, 뉴타운 대선을 접어라!”

정말 부르짖고 싶은 말이다. 18대 총선 전후하여 ‘뉴타운 거품 공약’에 대한 꼴볼견은 세 인물의 행적에 이르러 절정에 달했다.

총선의 뉴타운 공약 관련하여 오세훈 시장의 우유부단한 계산적 행적에 더하여, 이제 홍준표 의원의 이판사판 계산적 행적까지 더해지고, 다시 정몽준 의원의 압력까지 더해지니 참 가관이다. 오세훈 시장은 우유부단한 건지, 우유부단한 척하는 건지 하며 계산을 하는 것 같고, 홍준표 의원은 아예 적나라하게 계산을 드러내고, 정몽준 의원은 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을 이용하고 다시 공격하니, 우리의 정치 품격이 나락에 떨어지는 모습이 서글프다.

더 나아가 우리의 도시가 저열한 공간정치에 놀아나는 도구가 되어버린다는 것이 원통하다. 시민들은 등이 아프다, 허리가 휜다, 어깨가 무겁다, 가슴이 탄다, 울화가 치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총선 뉴타운 관련 오세훈 시장의 이중 행적은 이미 알려져 있다.

1. 총선 시작일에는 뉴타운을 새로 지정하지 않는 것이 서울시 방침이라고 했다.

2. 선거일 4일 전에는 ‘4차 뉴타운을 10여개 내로 지정할 수 있다’고 했다.

(신문 보도가 났는데도, 부정도 확인도 하지 않는 NCND 전략으로 여당 시장 프리미엄에 기대는 한나라당 후보들을 원격지원한 셈이다. ‘짬짜미’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다.)

3. 선거 4일 후에는 ‘더 이상 뉴타운을 지정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오세훈 시장은 누구인가?
한편으로는 ‘좋은 시장’, ‘선한 인간’으로 인정받고 싶어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한나라당 총선 승리의 어부지리를 얻고 싶어하는 오세훈 시장, 딱하다. 소신이 그랬었다면 당연히 소신을 밝혀야 하는 것 아닌가? ‘4차 뉴타운 추가지정 공약’으로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기고 취임 후 현실 상 못한다고 했다가 총선 전후에서 엉거주춤 어부지리를 얻고자 하는 오세훈 시장. 자칫 관권선거 논란이 걱정되는 오세훈 시장,

2006년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에 튀어나왔을 때가 생각난다. 그 때 ‘TV 광고 출연’으로 선거법 위반 논란에 걸리자, ‘서울시장 출마에 전혀 관심이 없다가 당의 요청으로 갑자기 출마하게 되었다’는 논리를 폈었다. 애매모호, 우유부단 전략으로 어부지리를 획득하는 전형적 케이스다. 이번에도 선관위는 ‘관대하게’ 넘어가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준표 의원은 4월 16일 튀어나와 예의 ‘센’ 발언을 이어갔다.

1. 뉴타운으로 집값이 오르는 건 당연하다.

2. 서울시장이 뉴타운을 지정 않겠다면, 뉴타운 지정권을 서울시에서 빼앗아서 중앙정부, 국토해양부에 뉴타운 지정권을 부여하는 입법을 추진하겠다.

3. 오세훈 시장은 강남 정서라 강북 정서를 모른다는 말도 덧붙였다.

홍준표 의원은 누구인가?
좌충우돌 포퓰리즘 정치인 아닌가? 적어도 주거에 대해서는 막가파다. ‘반값아파트’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던 2007년, 그 내용은 용적률을 400%까지도 올릴 수 있다고 하던 인물이다.(당시, 공공임대주택에 대해서 열악한 환경을 만들려는 것이냐는 비판에 직면했다.) 뉴타운의 용적률을 한군데만 올릴 수 있나? 결국은 다 올려야 하는데, 도대체 뉴타운의 구조적 메커니즘을 이해하는지, 이해하려 들지 않는지 모르겠다. 홍준표 의원은 또 누구인가? 지난 2004년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에서 갑자기 인기를 몰고 튀어나온 오세훈 후보에게 맹형규 후보와 함께 당했던 사람 아닌가? 이제 홍준표 의원은 차기 서울시장을 겨냥하나, 차기 대선후보를 겨냥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드디어 정몽준 의원이 가세했다. ‘선거법 위반 논란’ 때문에 서울시에 대한 강한 압박세다. “뉴타운 공약을 한 한나라당 후보들이 선견지명이 있다. 뉴타운 땜에 가격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뉴타운 지정을 안 하는 것은 서울시 직무유기다” 등의 발언이다.

1. 총선에서 정몽준 후보는 뉴타운 공약을 함에 있어 ‘서울시장과의 약속’ 거론을 하여 고발된 바 있다.

2. 이미 ‘허위사실 유포’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의 조사를 받는 중이다.

3. 정몽준 후보는 오세훈 시장이 뉴타운 지정을 안 하겠다고 했으니 ‘허위사실 유포’가 될지도 모른다.

정몽준 의원은 누구인가?
5선 무소속에 한나라당에 몇 달 전 입당하며 거액의 특별당비를 냈고, ‘뉴타운의 욕망정치’를 몰아 동작에서 당선되어 당권 경쟁은 물론 국회의장, 유력한 차기 대권후보로 거론되지 않는가? 정몽준 의원은 누구인가? 지난 2002년 대선 노무현 후보와의 단일화를 했으면서도 투표일 전날 지지를 거두어서 ‘역사의 날’을 기록한 인물 아닌가? 잠잠하다가 지난 몇 달 동안 최강의 실세로 등장한 정몽준 의원, 혹시 선거법 위반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야망과 위기의식이 복잡하게 얽히고 있을 것이다.

                                                                                 

이번 총선의 ‘뉴타운 공약, 뉴타운 추진 약속 공약’을 둘러싸고,
오세훈, 홍준표, 정몽준이 펼치는 역학은 이렇게 복잡한, ‘욕망의 삼각관계’다.
뉴타운 개발 공약은 국회의원 후보의 수준에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 자체로 문제는 아니다.
다만, ‘뉴타운 추진 약속 공약이라는 허위사실 유포’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차기 대선의 삼각관계가 시작된 건가?
차기 서울시장 선거의 삼각관계가 시작된 건가?
 ‘욕망의 정치’를 판돈으로 한 ‘보복의 정치’가 시작된 건가?
‘주민과 동네, 시민과 도시’를 판돈으로 건 정치게임이 시작된 건가?

정말 국민들만 불쌍하다.
도대체 우리 사회 어디로 가려나?
우리 사회의 건강한 정치력, 우리 사회의 건강한 정치는 정말 불가능한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읽으신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잠시 스톱!☆ 김진애의 블로그가 맘에 드신다면 RSS버튼을 클릭해서 구독해주세요

트랙백 주소 :: http://jkspace.net/trackback/9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대호 2008/04/23 09: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능한 사람을 못 알아보면 그사회는 썩은 생각이많은사회지 거지는 거지생각밖에

  2. BlogIcon 커서 2008/04/23 11: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나라당 당적으로 좋은 시장이 되겠다고? 상식을 좌파로 몰아붙여 상식이 남아나지 않은 당에서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꿈깨라 오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