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석 수석만 사퇴하면 비판 여론이 사그러들고 문제되는 다른 청와대 사람들, 이동관 대변인, 곽승준 수석, 김병국 수석은 구원될 수 있다고 판단한 모양인가? 전형적인 도마뱀 꼬리자르기다.
왜 이명박 정부에서‘도마뱀 꼬리 자르기’의 꼬리는 대개 여자인가?
이명박 정부 초 장관 내정시 ‘박은경, 이춘호, 남주홍’ 3명이 사퇴했는데, 그 중 2명이 여성이었다. 다른 내정자들은 문제없었던가? 보건복지부 장관, 국토해양부 장관, 외교통상부 장관, 지식경제부 장관, 문화관광부 장관 등, 여러 인사 논란들 속에서도 참 잘들도 버텼다. 그들의 '후안'과 '강심장'과 '두툼한 뱃심'을 어찌 감히 여성들이 따라가리오.
이런 꼬리 자르기 시나리오대로라면, ‘위장전입’으로 문제되고 있는 또 다른 여성, 이봉화 보건복지부 차관이 다음 순서일 터이다. 그리고는? 더 이상 자를 여자 도마뱀 꼬리가 없게 되면 비로소 남자 도마뱀들이 대상이 되려나?
이렇게 표적 꼬리자르기할 바에야 차라리 이명박 정부에서 여성 고위공직자들이 임명된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다. 이경숙 인수위원장으로부터 출발하여 계속 발생하는 여성 공직자들을 둘러싼 문제는 그대로 넘기기에는 지나치다. 이러다가 이명박 정부를 지내면서 자칫 여성들은 공직자로서 근본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여기게 될 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마저 든다.
왜 이명박 정부에서 유독 여성들이 인사논란의 집중 대상이 되고
유독 여성이 꼬리자르기의 1순위가 되는 것일까?
1. 여성들만이라도 더 높은 도덕성이 있을 것이라 기대했기 때문에?
2. 여성들이 하는 ‘해명’의 수준이 하도 치졸하기 때문에?
3. 여성 패는 언제나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들'이기 때문에?
4. 여성들은 ‘그들 패거리’에 끼지 못하는 아웃사이더이기 때문에?
5. 여성들은 ‘이너서클’에 끼지 못하는 악서세리이기 때문에?
6. 이명박 정부가 워낙 ‘마초 기질’이 있기 때문에?
7. 이명박 정부 근처에 워낙 여성들이 희소하기 때문에?
8. 이명박 대통령의 여성 안목이 워낙 떨어지기 때문에?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 박미석 서울복지재단 대표와 함께.)
블로거들은 이 8가지 보다 더한 이유들도 드시리라.
어떤 이유든 간에,
공직자의 기준 문제가 여성에게 국한될 수 없다.
‘공인의 기준’이란 여성남성을 가릴 수 없다.
(2달 전 임명된 청와대 수석들 사진)
박미석 수석 사퇴로 도마뱀 꼬리 자르기에 국한되지 않기를.
여성 꼬리를 자르고 그 도마뱀은 또 꼬리를 키우겠지?
그리고 또 자를 테고.
도마뱀의 생존 방식이 안쓰럽다.
자칫하다 이명박 정부는 ‘도마뱀 정부’ 소리를 들을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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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생선가게를 10년만에 다시 맡은 고양이 - 보수세력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4/28 07:54 삭제최동규/정치평론가 역시 보수세력은 대단하다. 이번에 공개된 이명박 정부 청와대 고위공직자 재산 평균액이 35억이라고 한다. 곽승준 국정기획수석은 110억, 동아일보 사주의 후손인 김병국 외교안보수석은 82억을 신고했는데, 두 사람은 위장전입 의혹이 일고 있다. 이동관 대변인도 농지법 위반 혐의로 사퇴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청와대는 재산이 많다는 것을 문제 삼아서는 안된다며 오히려 국민을 훈계하려고 했다. 사람을 바보 취급한 것이다. 위장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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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땅에서 주류로 살아가기_양정례에게 부족했던 것은?
Tracked from Cool Hot 2008/04/28 11:47 삭제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인에게 부족했던 점은 무엇일까? 수십억 정도는 특별당비든 빌려준 것이든 간에 손쉽게 동원할 수 있는 모친을 두었고 사법고시를 패스한 남편을 두었고 그저 남한테 아쉬운 소리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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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석씨가 조금 더 멀리 보셨어야죠. 이명박 정부 내각이 '강부자' 내각 이라는 것은 세살짜리 어린아이들도 알고 있는 내용이고 이런 결과가 올줄 알았어야 했어요.. 그리고 재산 문제나 도덕적 문제 같은 것은 항상 걸고넘어진다는 것도 알았어야 했구요..
이 글에서 여자 정치인을 '도마뱀의 꼬리'라고 표현한 것은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끈이 허약하니 결점이 잡혔을 때 더 쉽게 권력 싸움에서 밀려나게 되는 것이지요. 먹이를 던져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일때, 허약한 부위가 '희생양'이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눈에 보이는 자명한 사실인 것은 부인할 수가 없지요. 그 예외라면, 아버지의 후광에 크게 기대고 있는, 박근혜씨 정도가 있으려나?
장관못하셔도 안전하게 대학에 복귀하신다니 정말 꿈에 직업이군요. 장관한다고 때려쳐도 다음에 언제든지 복귀 가능한.. 이런건 좀 없어져야 합니다. 구청장에서 의원한다고 구청장 하다말고 때려치는 분들도 많고.. ㅋㅋ
도대체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네. 그러면 여자라면 비리를 저지르던지, 도덕성이 낮던지 용인해 줘야 한다는 말인가? 박미석수석이 여자라서 사의를 강요당한 것인가? 아니면 죄질이 공문서 위조까지 포함된 악질이라서 그런것인가? 김진애씨는 사리판단을 똑바로 하시길 빈다. 여자라서 봐줘야 하고 여자라서 감싸주어야 한다면 여성의 미래를 스스로 짓밟는 길이니까.
제가 봐도 적당한 글은 아닌거 같네요. 여성 단체들이 욕 먹는 것이 무조건 여자는 봐 줘야 한다고 우기다가 안 되면 여자니까 당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논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꼴페가 아니라 대안 세력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진정한 남녀 평등이 뭔지 생각해 보세요. 내가 불리 할때는 남녀평등, 유리 할때는 차이라고 우기지 마시고..
여성 단체들의 정체성을 왜곡하는 일반적인 논리군요. '무조건 여자니까 봐줘야한다(?)'라는 주장을 여성단체들이 하고 있다고요? 이런식으로 쉽게 왜곡할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 자체가 그들의 취약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여자는 사회적, 국가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있고 그것은 인간 평등 및 존엄의 이상과는 위배된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은 변화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여성단체들의 일반적 논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김진애씨 좋아했는데 실망이네요.
어찌 이런 사고방식으로 이문제에 접근합니까? 문제가 있는 인사를 퇴출시킨건데 여자라서 희생됐다는 뜻으로 들리네요. 왜 그리 피해의식에 절어있는지 답을 듣고 싶습니다.
이번 조각에는 문제있는 인사가 넘 많고 그중 몇몇은 사안이 중한 인사의 문제에 가려 여론에서 피해갈뿐인데 정 그러시다면 계속 문제를 제기해서 문제인사는 모두 낙마시킵시다. 나도 그걸 원하는 바이거든요
너무 페미니즘적 시각으로만 접근했군요. 심각한 오류입니다. 앞에 장관임명자들도 그랬지만 남성 여성을 떠나 정말 너무한 인간들이었던거 모릅니까? 박미석은 표절만 수차례고 그것도 제자것을 맘대로 먼저 갖다쓴 파렴치입니다. 이게 무슨 여자문제가 들어가야하나요? 물론 저도 저런 수석들 몽땅 잘랐으면 합니다. 하지만 그걸 막고 있는게 이명박이고 언론이에요. 언론..조중동 말이죠.
위장전입과 땅투기뿐이었다면 괜찮았을지 모르지만 표절이라는 문제까지 더해서 아마 젤 먼저 공격을 받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도 이명박 정부가 문제 있는 사람만 쓰는 것이 정말 열받습니다... 그것도 특히 여자들은 90퍼센트 이상이 다 문제가 있는 사람만을 써서 탈락시키는 것이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인식이 갈것같고.. 하여튼 정말 여러가지로 짜증나는 이명박이네요
그런데, 이건 일기 같은 글인가요? 사실은 둘째 치더라도, 뭐 완전 억지니 옛날 신정모라 님의 글이 차라리 읽을 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Hcl님이 '너무 페미니즘적 시각으로만...'이라는 댓글을 다셨는데... 정말로 이게 '페미니즘적 시각'에 입각해 쓰인 글인가요? 정말 '여자들의 의식 구조는 일반적으로 이런 식이구나...'라고 생각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 난 이런(페미니스트?) 쪽 글은 처음이라서.
웬만하면 정기구독 안하는 블로그에 홈피 공개하고 악평은 안다는데
뇌는 가지고 글쓰는거요 지금?
그럼 하자 있는 사람이라도 여자는 pass 해야 양성평등(?)이라고 하겠네?
쯧쯧.. 이런게 우리나라의 opinion leader라고 쳐 앉아 있으니..
할말이 없군요. 제일 문제가 큰 인사를 뽑았는데 무슨 성차별적으로 해석을 하십니까?
그럼 청문회때 잘린 많은 남성들은 성차별적인사는 아니고, 이번인사만 성차별적 인사란 말입니까? 당신같은 분들의 개념없는 글이 여성인권주의자들을 패미니스트로 매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반성하셔야합니다.
이사람 지금 뭐라고 하는거야.. 피해의식에 찌들은 아주 전형적인 꼴통 폐미로구만. 접근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는 사람이 어찌 이런 글들을 쓸 자신이 생겼을까.
그럼 왜 남자만 병으로 입대하는지에 대해서는 뭐라 생각하나연? 그것도 양성평등에 정면으로 반하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는지?
"여성이기 때문에 당했다" 이런논조네요. 아주 알아서 성가르기네 그렇죠. 그래야 먹고사니 세상에 비리있는자가 공직에 올라가는 거도 문제지만, 그비리있는 공직자들을 성토하지 못하고 여자니까 당한거다 라는니가 제일 문제인거 같아요
뒤에서 남성여성 분열일으키는 짓좀 그만해라. 아니다 이건 니밥먹고 사는 중요한 문제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밥그릇 깨면 안되는데
님이라면, 짤라야 한다면 누굴 짜르시겠습니까?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 갈아 버리고 싶지만 말입니다.)
남여분열이라는 식으로 물타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끄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냥 '기존의 것에 순종하고 인내하고 있으면 일단 조용히 넘어갈 수 있겠다'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굳이 표현하는 것은...더 이상 참을 수 없기 때문이겠죠.
욕먹는 사람 따로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열매를 먹는 사람따로 있다는 것이 우습지만 말입니다.
여기 밥그릇 가저가라
후잡스러운 논리
읽을 가치도 없네요
이 글이 여성을 두둔하는 것으로 읽히는게 참 황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꼬리하나 자르고 넘어가려는 도마뱀 꼬리 자르기 현상이 핵심.
김진애님이 도마뱀 꼬리 자르기 현상을 핵심으로 잡았다고 보기에는 "여자이기에 잘렸다" 라는 것을 너무 강조한 글로 보이네요.
내용의 핵심이 도마뱀 꼬리 자르기 인가,
아니면 왜 여자만 도마뱀 꼬리가 되는가 인가...
아직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닌 거 같은데,
뭐라 짓걸였다가 욕먹으면 오해다?
어째 하는 짓이 한나라당 넘들 같냐?
본인이 무슨 글을 썼는지도 모릅니까? 여성이 꼬리자르기 1순위되는 까닭이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지금 우리 사회가 이동관, 곽승준, 김병국은 용서해주는 분위기고 여성은 용서못하는 사회라고 짐작한다면 그것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같은 불법을 성차별로 구별하려는 김진애님의 유치찬란한 생각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불법에 책임을 물으려는 것이지 여성에 책임을 물으려는 것이 아닌 까닭입니다. 객관적이 못한 글로 또다른 분노를 사려는 이유가 참 안타깝습니다. 보다 균형있는 사고를 부탁드립니다.
"이명박 정부 낙마대상 왜 여성인가"가 다음 블로거 뉴스 제목으로 뽑혔군요. 블로거님들의 반응이 이제 좀 이해가 됩니다. 그리 정확한 제목은 아니군요. 그런 제목이라면 "왜 여성만인가"로 하여야. 이제 이동관, 곽승준, 김병국 이후를 보아야. 꼬리 자르기가 아니라면.
정말 답답하십니다. 본인 글을 보아도 "여자"꼬리 자르기, 왜 꼬리는 대개 "여자"인가, 유독 "여성"이 1순위인가.....라고 몇번이나 반복하시는데, 다음에서 뽑은 제목은 아주 적당합니다.
남들이 자기 글에 대해 완전히 오해하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만큼 그런 의식이 본인에게 내재되었다고 생각하셔야 할 듯 합니다.
이런 문제도 기집애 타령이야,,,
짤릴년이니까 짤르지
이런글을 쓸때는 다른 남자수석들과 과오를 비교해서 비슷하다거나,작다는걸 전제로 이야기 하고 결론을 내려야 공격당하지 않습니다..
위에 음 님께서 쓰신 글이 딱 정답이네요... 좋게 보려고 해도.. 이건... 페미스럽다고 밖에... 이럴때만 이런 논조 정말 싫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페미니스트의 수준이다.
박미석이 여자라 짤린다? 그래 위장전입 투기 농지법 위반 다른 ㅅㄲ들도 했다. 그 ㅅㄲ들도 다 잘라라, 좋다. 그런데 박미석이 여자라 박미석만 짤린다? 박미석은 자신의 허물 덮을려고 공문서까지 위조했다. 이 사건 이전에도 지 제자 논문 훔쳤다는 의혹도 받았다. 똑같은 논문 여러군데 올려서 연구비 떼 먹었다는 의혹도 받았다. 당연히 죄가 가장 크니 가장 먼저 잘리는 거다. 벌써 잘렸어야 하는 뇬이 이제 잘리는 거다. 그래도 남녀 불평등인가? MB아, 제발 부탁인데, 이런 정신나간 뇬들 주둥이 닥치게 김성이도 좀 잘라라.
예에, 박미석 결점 많은 인간이군요. 성별에 상관 없이 이런 인간들이 공직에 있으면 안되겠죠.
그런데, 역설적이라도 이런 인간들이라도 '여자'이기 때문에 더 쉽게, '먹이'가 되었다라는 것이 이 글의 요지인 듯 싶습니다만.
페미니스트들에게 얼마나 완벽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수준 운운하시기 전에 기존 사회의 수준부터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8가지 이유라고 적어놓은것도 여성은 여서의 이런식으로 줄줄적고 제목도 여자꼬리 자르기이고 이러면 당연히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 이사람은 여자만 잘려서 이렇게 글쓰는구나 이렇게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읽는 사람들이 오해한거다 이런거는 말이 안되는 거죠. 예를 들자면 우리가 보기에는 BBk사건때랑 똑같다고 보면 되겠네요. 누가봐도 그게 맞는데 혼자 아니라고 오해라고 주장하는. 논조를 잡으려면 꼬리자르기로 잡았어야지 여성을 희생양으로 묘사하는 듯한 논조의 글은 당연히 많은 네티즌으로 부터 비판 받을 수 밖에 없는 거죠. 본인이 핵심으로 생각 하는 부분을 부각시키지 못한것이 글쓴이의 잘못이라 보여 집니다. 아니면 핵심을 잘못 이해 했다고 뒤에 변명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김진애씨는 본인의 글을 다시한번 심도있게 읽어 보신뒤에 다시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보신 뒤에도 이해를 못하시겠다 하면 본인이 그정도라는 이야기겠지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비리에도 남녀 차별을 두는건가요?
여자가 비리를 저지르면 봐줘야합니까?
당신같은 사람들이 여자 욕먹이는겁니다.
별 개후잡같은 논리로 사람들 관심이나 얻을라고
옜다 관심~
보수적인 딴나라당에 잇어 여성이란 존재는 하찮거나 모자라거나 부족하다는 뭐이런 의미인듯..
그렇고그런 남자여자들이 이명박정부에 꼬이는데 남자들은 더 후안무치, 여자들은 들러리 하다가 후안무치할 능력조차 안되는 거 아닌가... 이춘호, 박은경, 박미석, 이경숙 등등등등. 자기 힘으로 올라간게 아니라 뭔가 남자덕 보고 올라갔다 낙마하는 거겟지.
무슨 논리도 없구 이분법적으로 세상살아가는 사람이네
에휴 참나 어이가없다 이런식 글올리면 같은 여성단체 사람들 눈에 안좋을듯 ...
기가차네
이게 다 여성부 때문이야. 하루 빨리 페지를 해야한다구...
여자의 제3의 성~!
여성도 되지 못하고, 아줌마도 되지못하는 제3의성... 폐미.... ㅎㅎㅎ..
단지 여자이기 때문에 먼저 짤린다라.... 쯧쯧.
땅투기는 아줌마들의 주종목이죠. 땅투기를 청렴의 척도로 삼을 경우, 여성들이 더 많이 짤려나가는 건 당연할겁니다. 차라리 "여성들이여 땅투기 하지 말자" 라는 말씀을 먼저 하시는게 타당하시리라고 봅니다. 그러기 싫으시다면 위의 비난을 달게 받으시던가요.
땅투기가 아줌마들의 주종목?
공직에 앉아 있는 사람들 비율 중, 여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그들의 땅투기 비율을 살펴보면 무척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 같구나.
김진애씨 이번에 정말 실망스러운 글을 올리셨군요. 제가 남자이기 때문에 편견을 가지고 이번 글을 보고 있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글 전반의 논조는 "여자이기때문에 잘려야 하나" 라는 것이군요. 중간에 김진애씨께서 직접 달아주신 댓글을 보니 이번글을 그런식의 논조로 파악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는 식의 말씀도 있으신데, 본인의 글을 다시 한번 잘 곱씹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페미니즘이 매도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 정당히, 정상적인 사고로,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합리적인 여성운동을 하시는것에는 절대 찬성입니다. 하지만, 김진애씨께서 본인 글에서도 열거하신 부분 중 "너무 치졸한 이유를 대기 때문에?" 라는 항목이 있듯이, 너무나도 유치하고 치졸하고 뻔하고 근거없는 골목에서 애들끼리 소꼽장난하다 싸우는 과정에서의 말도 안되는 이유들로 우리 한국페미니즘의 당위성이 "너무나도" 종종 주장되기 때문에, 속칭 "꼴페"라는 이름으로 매도되고 있는 것입니다. 땅투기 의혹을 받는 공직자가 "땅을 사랑한 죄밖에 없다" 라고 답변하는 건..정말..아니잖습니까? 물론, 비리라면 성의 구분이 없어야 하겠습니다만, 최근 여성의 사회진출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여성의 행동이 조금 더 튀어보일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다 여성권익이 성장하는 과정상의 성장통이라 생각합니다. 이런것까지 모두 차별이다 주장한다면 아무 과도기도 없이 모든 한국인의 의식이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으면 모두 차별자라는 말밖에 되지 않겠지요. 그리고 김진애씨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사회 여성의 의식도 먼저 변해야 하겠지요. 과거시절에 여성이라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누렸던 혜택들은 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녕 평등을 원하신다면..
그래서.. 글쓴이 당신 생각에 여성 관직자들은 깨끗하다고 생각됩니까?? 학생인 저도 가끔씩 뉴스보지만 남자 여자를 떠나서 다 비리있고 드러워 보이던데.. 그리고 이 문제는 남녀차별 문제로 다가가는건 무리있어보입니다.
나는 말야 당신 같은 페미들이 이렇게 말도 안되는 내용을 글을 써서 짜증나게 할때면
다른 사람들이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페미들을 꼴페미로 욕하고
모든 여권운동가들도 색안경을 끼고 바로 보게 만들기 때문에
짜증이 희석되지 뭐야 ㅋㅋㅋ
글쓴 목적이 뭐죠? 땅 부자 아줌마들 감싸는건가?
이런게 진짜 양성 평등이랑 여성 권익을 위한 페미니스트들의 욕을 다 먹이지. 페미니스트가 꼴통이 아니라 꼴통들이 페미니스트라며 유치친란한소리 하고다니니까. 이런 부류 안봐도 뻔해요. 어쩌다가 자기한테 나쁜일 있으면 자기가 여자라서 당했다고 생각하겠죠.
여자들이 약한 고리라서 잘라 버리고 어물쩡 넘어가려 하는 것에 대한 비판글인 줄은 알겠으나, 이런 논란이 이는 것은 뒷부분에서 이 문제 의식이 다른 것과 다소 섞여 있는 듯이 읽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페미니스트로서 저는 요즘 왜 여성들도 이렇게 부패한 걸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런 질문을 먼저 치고 나서면 페미니즘 매도하는 세력들에게도 다소 설득력 있을 듯 합니다.
좋은 지적 잘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른 블로거님들의 지적도. '글의 해석'은 전적으로 읽은이의 것이고 그런 해석도 전적으로 글쓴이의 책임입니다.
박미석 하나로 꼬리자르기 하지 않기를 정말 바랍니다. '약한 고리인 여자이기 때문에 더욱 그 꼬리로 끝내려는 경향'은 분명 있다고 봅니다. 사실 박미석은 내정자 시절 사퇴했어야 했는데, 그게 그렇게 안되는 모양이지요? 사퇴하지 않은 장관들, 여럿 문제있다고 봅니다. 특히 김성이 보건복지부 장관은 가장 문제던데, 이번에 차관까지도 문제라... 보건복지 정말 걱정됩니다.
'왜 요새 특별히 여성들도 부패할까?'라는 의문은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권력이 생기면 부패하게 되고, 그런 부패남성여성은 항상 있어왔고 또 있는 게 인간사회의 속성이지요.
다만, 왜 그런 부패남성여성을 공직자로 발탁하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요새 문제가 되는 것은, 그런 남자여자들의 공직자 진입이 너무 많아진다는 현상이지요. 일관된 기준을 우리 사회에 세우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래서 내가 페미니스트들을 싫어한다니까..
대단하십니다. 비리 정치인 짤라 내는 것에도 꼴페를 갇다 붙이시니... 이거 원
단, 꼬리는 물론 년이건 놈이건 비리 있는 것들은 다 짤라야 한다는데 있어서는
동감합니다.
그리고 포스팅 아랫쪽 박미석이랑 이명박이랑 찍은 사진은 올린 의도가 뭐에요?
1. 옛날에 이렇게 이명박이랑 친했는데 어떻게 짜를수가 있지? 여자라서 그런가?
2. 박미석은 이렇게 좋은 일도 많이 한 <<<"여성">>> 인데 왜 다른 더러운 놈들은 안 짤리고 박미석이만 짤릴까? 여자라서 그런가?
그런 사람 고르는 이명박 안목을 비꼬는 거 아닌가. 벌써 몇년씩 발탁하고 서로 알고 지내고, 그러면서 비슷해지는???
김진애씨 이야그는 여성 희생양 삼고 넘어가지 말고 제대로 공정하게 다 짜르라는 말로 읽었는데 왜 여기에 페미니즘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여성을 두둔한 것도 아니고, 여성을 희생양 삼아 유야무야 넘어가지 말라 하는 이야기 아닙니까? 여성문제만 나오면 이성을 잃고 그러지들 마시고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이해해 주면 좋겠네요.
김진애씨가 그런 뜻으로 썼다고 해도 읽는 이에게 다른 뜻으로 이해가 되니 문제지요.
그리고 김진애씨께서 글을 한두번 써보신 것도 아닐테고 이 글을 "꼴페"의 글로 읽는 사람이 나올거라는 것은 예상 못하셨을리도 없지요.
네, 예상했었습니다. 어떻게 저를 거울처럼 들여다 보시네요. 그래주셔서 아주 기쁘답니다^^.
그렇게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웃기는 거요. 그럼 그런 시각을 걱정해서 여자라고 짜르지 말란 겁니까? 여론에 어떻게 드러났는지가 차이가 있는 거지 남자, 여자라서 차이가 나는게 아닙니다.
남자 여자 똑같이 해야하거늘.. 이런 거에서는 또 왜 여자만? ㅋㅋ
그것을 남녀로 갈라서 보는 당신 눈 자체가 비뚤어진 겁니다. 아주 짜증나는 글.
이동관 대변인은 박미석 수석보다 더하군요. 막 뉴스에 떴는데, 어찌 전개되나 두고봐야겠습니다. 청와대 대변인 위치를 이용해 언론에 '이번 한번만 봐주면 은혜 갚겠다'니 그참, 도마뱀 몸통 맞는데요? 울화가 치미는 중입니다. 박미석 사표수리도 아직 안됐지요? 청와대 민정수석은 뭐하는가요? ('여자 도마뱀 꼬리 짜르기'라는 제 우려가 그대로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김진애씨 글 잘 보았습니다..그런데 정치문제와 개인의 소신에 문제에 있는것을 남녀차별로 생각해서 글을 쓰시다니...참 이상하군요...잘못했으면 남녀불구 하고 책임을 지고 처벌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여자라서... 이말은 여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때 하는 말이지 여자라서 부정한 행위에도 먼저걸린다는 말에는 이치가 맞지 않습니다. 글구 리플다실려면 다 달아주셔야지 님 말에만 동조한다는 글에만 리플을 달아주시는것은 다른말에는 반박할수 있는 이유가 없다는 예기네요..물론 다달아주시라는 것이 아닌지 아실테지요...
'여자라서'가 '여자만으로 수습'이 문제지요. 잣대는 여성남성, 빈자부자, 약자강자 가리지 않아야 하고요. 그리고 보니 '선별 리플'도 일종의 차별인가요?^^ 이건 '선택'인데요... 설득 가능, 교류 가능, 공감 가능성에 대한 선택이지요.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포기'도 때로 필요하고요^^. '좋은 정치란 어느새 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그만큼 시간이 걸리고 성의도 필요하지요. 더 많은 시간, 더 큰 성의 투입하려 노력중입니다. 오늘 노동의 날, 잘 보내십시오. 저는 취재 노동 겸 놀이 나갑니다.
글쓴이의 의도..상당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글을 좀 이해하기 좋게 써주셔야지요..물론 이공간 님만의 생각을 표현하는공간이긴하나 많은 넷티즌 분들이 보고느끼는 공간이기도합니다. 인터넷을 보니 성차별적 단어를 쓰지를 말자고 그러더군요..그런데 님은 꼬리자르기1순위 중 1,2,3'''''8이 몽땅 여성과 남성을 가르는 말이네요.
여성분들이 주장하는 양성평등 면서 이런글은 괜찮은가봅니다. (습관적으로 "남녀평등" 이라고 적고 싶어지만 태클 들어올까 양성평등이라 적습니다.)
글을 꼬아서 읽기로 마음 먹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왜? 한국 페미니스들은 안된다거나 여성부는 안된다니깐...
이러 수준 이하의 말들이 나오는지, 남자인 저로서도 당췌 이해가 안됩니다.
글의 취지를 전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서 달리는 일부 리플들...
그런 사람들의 베베 꼬인 논리는 논리가 아니며 진실과도 부딪히고 맙니다.
무의미한 트집에 아랑곳하지 마시고 열심히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십시오.
격려 만땅입니다. 나그네님. 자주 격려해주세요. 공개적인 소신 밝히기란 항상 여러 위험을 감수하고 하는 것이지요. 그래도 소신을 밝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일런트 머조리티' 또는 '사일런트 마이너리티'를 위해서.
결과만 놓고 본다면 김진애님의 지적에 공감도 갑니다만, 이런 사안은, 판단과 결론을 내리는 '주체'가 분산되어 있어서 참 애매한 문제죠.
가령, '검찰'이라는 주체가 고위 공직자의 부정, 비리 문제를 수사하면서 그 표적을 여성 공직자에게 국한시켰다라거나, '야당'이라는 주체가 정부 인사에 문제를 삼으면서 마찬가지로 그 표적을 여성 공직자에 한정시켰다면 두말할것 없이 김진애님과 같은 비판이 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이런류의 공직자 비리에는, 언론, 여론, 야당, 여당, 정부... 기타 등등 판단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한 둘이 아닙니다. 비리정도가 심한순서로 1,2,3,4순위를 세운다 했을때 여론의 화살이 엉뚱하게 3순위자에게 몰리는 경우도 허다하고, 야당의 정략적인 선택으로 2순위 혹은 4순위 죽이기에 나설 수도 있겠죠. 그러면 정부는 또 거기에 반응을 해서 1순위가 아닌 4순위를 잘라버린다든지 하는 결과도 나올수가 있는 거죠.
거기다가 이런 일은 처리 방법에 어떤 명확한 절차나 기준도 정해진게 없습니다. 그냥 여론이 이러저러하면 알아서 사의를 표명한다던지, 똑같은 사안인데도 그냥 뭉게고 앉아 있으면 언제 그런일 있었냐는듯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진다던지 하는 경우가 허다 하잖습니까.
원론적인 관점에서는, 여자든 남자든 왜 문제가 있는 고위인사들이 여전히 자리를 보전하고 있느냐 하는것이 근본적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김진애 님의 주장도 덮어놓을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허다하지 않게 만들어야겠지요. 벌써 그저 넘어가려는 분위기지요? 이 글을 썼던 것은, 이명박 정부에서 유독 여성 인사가 문제의 중심으로 부각되는게 못마땅하기도 하고(왜 그런 사람들이 득시글대느냐 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일부러 뽑는 건지?), '기득권문화가 공고한 이명박정부, 한나라당 문화'가 갑갑하기도 하고, 여성들이 이 현상의 속내를 알아야 하는데 하는 답답한 마음도 있고 해서 입니다. 저 나름으로 현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마는요. '성의있는 긴 글' 감사합니다.
다 들 비슷한 놈들 같은데 그중에 여성이 더 많이 짤리는게 같은 여성으로서 걱정스럽다... 이런 논조인데... 뭐이런 뭐같은 잡소리들이 많은지.. 논조도 파악을 못하구 개태클들이구먼... 잡스런 짭새들... 찌라시들이 버젓이 살아 큰소리들 치는 살기좋은 우리나라 잡놈나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