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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공사 강행, 사실로 확인되다

지난 2월 19일 민주당 4대강사업저지특별위원회에서는 한림수리모형실험장과 달성보 현장을 시찰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국토부가 "수리모형실험 전에는, 실시설계 전에는 공사.....

박정희 임시행정수도와 노무현 행복도시, 누가 백지화시키나?

20100208 월요일 국회 대정부질의를 했습니다. 그 중, 박정희대통령의 임시행정수도 계획과 노무현대통령의 행복도시 계획을 비교한 내용입니다. 계획 도면 비교도 흥미롭습니다......

'소셜미디어포럼'이 국회에 생긴다니 트윗규제도?

소셜미디어포럼이라니, 재밌고 뭔가 신나는 일이 벌어질 것같은 분위기의 이름이죠? 정식 국회연구모임의 이름치고는 어쩐지 너무 멋스러운가요? 하지만 국회연구모임도 재밌고 뭔가 신나.....

시골의사 박경철 아시지요?
통상적인 의사의 중앙 기득권 버리고 시골에 가서 의사 하면서, 또 시골 구석에서 세계를 상대로 주식 전문가로 활동을 하고, 지난 민주당 공천심사위에서 저승사자 박재승 위원장과 함께 공심위 대변인으로서 바른 정치의 원칙을 방송을 통해 피력해서 젊은이들 마음을 뜨겁게 했지요.

우리 젊은이들이 바라는 아주 좋은 역할 모델 아닐까요? 전문성 뛰어나고, 세계성 뛰어나면서도 사회에 참여하고 좋은 세상 만들기에 나서는 시민의식...

‘웰빙’이 졸부적인 사고라면, ‘지속가능한 인간적 삶’을 사는 진정한 삶.

시골의사 박경철과 저의 인연은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이라는 책에 같이 기고를 한 것이었는데, 서로 모르다가 이틀 전 대학로에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서로 “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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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젊은 층의 투표에 대한 질문에

“강에 물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해야 한다,
일부러 물을 넣어 강을 만들 수는 없다”
라는 인상적인 발언을 하시더군요. 진정성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사람입니다. 이런 좋은 사람, 더 많으면 좋으련만...

투표의 강에 젊은 층의 물이 자연스럽게 흐르면 좋겠습니다. 대운하라는 인공 강에 대한 비판의 말로도 읽혀지지요?

시골의사 박경철, 멋진 사람입니다.

우리도 시골의사처럼 살 수 있다면!

투표해주세요!
강에 물이 흐르도록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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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IN 박형숙 기자와의 현장 인터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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