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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김진애의 공간정치'


59 POSTS

  1. 2010/03/10 4대강 저지특위, 새희망 새싹을 심는다
  2. 2010/03/02 4대강 보 공사 강행, 사실로 확인되다 (6)
  3. 2010/02/07 4대강 보 부실설계, 연천댐 붕괴 재연될라
  4. 2010/02/03 국토부가 '4대강 침수피해 축소 발표'한 이유는?
  5. 2010/02/02 4대강 낙동강 현장을 보니 더 심각합니다 (1)
  6. 2010/01/19 뉴타운의 국회현장? 초짜 국회의원의 발제
  7. 2010/01/19 4대강 사업, 끝난 게 아닙니다 (2)
  8. 2010/01/13 행복도시 백지화, 왜 문제인지 논리를 세웁시다 (5)
  9. 2009/12/30 대운하와 4대강의 둔갑 게임 (5)
  10. 2009/12/23 4대강 예산 전쟁 농성 스케치-1주일 째 (10)
  11. 2009/12/15 수공 4대강 사업, 투기장이냐 두바이 같은 파산이냐 (2)
  12. 2009/12/09 오세훈시장의 광화문광장 스노보딩 쇼 (14)
  13. 2009/11/30 4대강이 대운하 전초사업임을 확인해준 이명박 대통령 (12)
  14. 2009/07/16 ‘4대강 검증 청문회’ 합시다! (21)
  15. 2009/07/02 4대강 사업, 근원적 처방이 필요하다 (8)
  16. 2009/06/29 제 임기 후에 추진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2)
  17. 2009/06/27 대한늬우스시대에 영화국민이 살아남는 법 (5)
  18. 2009/06/20 4대강, 비상이다 비상이야! (10)
  19. 2009/04/28 4대강-대운하, 긴가민가 10가지 (4)
  20. 2009/04/23 자전거길로 4대강 사업미화는 금물 (12)
  21. 2009/04/05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 폭격기가 충돌했다 (9)
  22. 2009/02/12 제2롯데, 홍콩 빌딩숲 카이탁 공항은 없어졌다 (28)
  23. 2009/01/22 주민 쫓아내지 않는 정책 10가지 (23)
  24. 2009/01/20 삼가 애도 올립니다. 용산 철거민의 죽음 앞에 망연자실할 따름입니다. (4)
  25. 2008/12/24 <대운하 컨피덴셜>과 김이태 징계 (1)
  26. 2008/12/15 형님예산 언터처블, 대운하예산 언터처블 (6)
  27. 2008/12/10 ‘위장 대운하’는 아니다 (9)
  28. 2008/10/31 ‘깜깜해질 지방’과 ‘터져버릴 수도권’ (61)
  29. 2008/10/30 ‘다 풀자’ 광풍, ‘강부자들’ 책임 (8)
  30. 2008/10/24 MB의 건설입국과 건설망국 (10)
4대강 보 공사 강행, 사실로 확인되다

지난 2월 19일 민주당 4대강사업저지특별위원회에서는 한림수리모형실험장과 달성보 현장을 시찰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국토부가 "수리모형실험 전에는, 실시설계 전에는 공사.....

박정희 임시행정수도와 노무현 행복도시, 누가 백지화시키나?

20100208 월요일 국회 대정부질의를 했습니다. 그 중, 박정희대통령의 임시행정수도 계획과 노무현대통령의 행복도시 계획을 비교한 내용입니다. 계획 도면 비교도 흥미롭습니다......

'소셜미디어포럼'이 국회에 생긴다니 트윗규제도?

소셜미디어포럼이라니, 재밌고 뭔가 신나는 일이 벌어질 것같은 분위기의 이름이죠? 정식 국회연구모임의 이름치고는 어쩐지 너무 멋스러운가요? 하지만 국회연구모임도 재밌고 뭔가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