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은 인생과 같다
- Posted at 2008/01/22 15:39
- Filed under 김진애의 공간정치/도시건축이야기
건축은 어떤 프로젝트일까?
사람 프로젝트, 삶 프로젝트, 사람 사는 프로젝트다.
사람을 관찰하고, 사람의 미묘한 심리를 느끼고, 사람들과 얘기하고,
사람들이 부지부식 간에 원하는 그 무엇을 짚어주는 일이 나는 좋다.
일상의 모든 부분이 다 나에게는 좋은 공부다.
길을 걷건, 부엌일을 하건, 쇼핑을 하건, 토론을 하건,
현장을 가건, 여행을 가건 다 중요한 사람 공부이자 또 건축 공부다.
항상 미래를 그려야 한다는 것도 건축의 좋은 점이다.
긍정하지 않으면 어떻게 미래를 그려내겠는가?
건축이 또 좋은 점, 어떤 상황에서도 무언가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시간에 쫓기면 쫓기는 대로,
궁하면 궁한 대로, 통하면 통하는 대로, ‘행복’과 ‘희망’을 만들어내야 한다.
어떤 제약 상황에서도 ‘의외로’ 멋진 것을 만들어내는 일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건축은 우리 인생 프로젝트와도 비슷하다.
사람 프로젝트, 삶 프로젝트, 사람 사는 프로젝트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는 선을 이어주는 일,
사람 사는 이야기를 엮어주는 일이 건축과 도시다.
사람 사는 이야기를 엮어주는 일이 건축과 도시다.
사람을 관찰하고, 사람의 미묘한 심리를 느끼고, 사람들과 얘기하고,
사람들이 부지부식 간에 원하는 그 무엇을 짚어주는 일이 나는 좋다.
일상의 모든 부분이 다 나에게는 좋은 공부다.
길을 걷건, 부엌일을 하건, 쇼핑을 하건, 토론을 하건,
현장을 가건, 여행을 가건 다 중요한 사람 공부이자 또 건축 공부다.
항상 미래를 그려야 한다는 것도 건축의 좋은 점이다.
긍정하지 않으면 어떻게 미래를 그려내겠는가?
건축이 또 좋은 점, 어떤 상황에서도 무언가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시간에 쫓기면 쫓기는 대로,
궁하면 궁한 대로, 통하면 통하는 대로, ‘행복’과 ‘희망’을 만들어내야 한다.
어떤 제약 상황에서도 ‘의외로’ 멋진 것을 만들어내는 일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건축은 우리 인생 프로젝트와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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