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한나라당의 예산안 날치기 이후 12월 9일부터 20일 동안 전국 곳곳을 누비며 진행됐던 '이명박 독재 심판 결의대회' 마지막 집회가 열렸습니다. 


어제 새벽부터 내린 많은 눈으로 길이 미끄럽고, 저녁이 되자 날씨가 꽤 추워졌음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모여 서울역 광장을 사람의 온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71분이 참석하셨고, 서울시 각 지역위원회의 많은 당원분들과 당직자, 그리고 민주당과 함께 이명박 정권의 독재를 심판하기 위해 서울역을 지나시던 많은 시민분들도 함께 하셨습니다. 


특히 이날은 민주당의 '이명박 독재 심판 결의대회' 마지막날 집회에 이어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 등 야5당과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한 '날치기 폭거 무효·민생 예산 회복! MB-한나라당 심판 정당·시민사회 결의대회'도 열띤 분위기 속에서 함께 개최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민주당은 20일 동안의 대장정을 12월 28일로 마무리했지만, 이명박 정권의 독재를 심판하는 투쟁은 결코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것입니다. 전국 234개 시군구를 돌며 더 깊이 국민 속으로, 민생 속으로 들어가 국민과 함께 승리의 길을 갈 것입니다. 

날치기 처리된 4대강 예산, 형님 예산, 영부인 예산을 바로 잡아 우리 아이들과 민생을 위한 예산을 회복시킬 것입니다. 

전쟁의 먹구름에 뒤덮힌 한반도에 평화가 다시 찾아오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강을 죽이고, 생명을 죽이고, 우리나라를 죽이는 4대강 사업을 반드시 심판할 것입니다. 

이명박 정권에 날치기당한 민주주의를 되찾아 올 것입니다.

그리고 2012년 MB독재를 심판하고 정권을 교체하기 위해, 그래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의 길에 나설 것입니다. 


단상에 오른 각 야당 대표님들과 시민사회단체 분들도 MB독재 심판을 위해 '단결', '단합', '통합'을 통한 '승리'와 '정권교체'의 중요성을 한결같이 입을 모아 강조했고, 또 약속하고 다짐했습니다. 

국민과 함께 MB독재를 심판하고, 승리로 가는 그 길에 저 김진애도 언제나 맨 앞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결의대회에서 누군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이명박 정권에게 남은 길은 내리막길 밖에 없으며, 우리에게 남은 길은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길 밖에 없다고. 

2010년보다 나쁠 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 승리의 길로 나아갑시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국회의원 71분께서 이명박 독재 심판 올해 마지막 결의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손학규 대표께서 "대한민국이 겨울 공화국에서 살고 있지만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워서 국민들에게 반드시 봄을 찾아드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언제나 투쟁에 앞장서는 민주당 여성의원분들, 오늘도 모범적으로 결의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박지원 원내대표께서도 "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행동하는 양심의 힘으로 민주당이 꼭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4대강예산, MB악법 날치기 원천무효! 이명박독재 심판!


단상에 오른 이인영 최고위원. 날치기 4대강예산, MB악법 원천무효! 이명박독재 심판!


민주당 최고위원 중 유일한 여성의원인 조배숙 의원도 단상에 올라 힘찬 연설을 하셨습니다.


형님, 마누라 예산 YES!!자식예산 NO! MB정부 심판하자!센스 있는 피켓을 만들어 온 당원분들. 저마다 손에는 촛불도 들었습니다!


결의문 낭독!


노래패 우리나라의 노래로 시작된 '날치기 폭거 무효·민생 예산 회복! MB-한나라당 심판 정당·시민사회 결의대회'


야5당과 시민사회단체가 추운 날씨에도 함께 모여 MB독재 심판을 외쳤습니다!


전국사범대대학생들은 교육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예산 판타지아'라는 멋진 합창으로 보여줬습니다!



4대강 9조3천억원형님예산 1340억원사모님예산 242억원,하지만 아이들 예산은 삭감!


야당들은 단결과 통합으로 MB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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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배

"국민과 함께 이명박 독재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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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정배 국가내란죄 고소한 의식있는 시민 고마워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10/12/30 14:32 Delete

    '이명박 정권을 죽여버려야 하지 않겠나'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천정배 민주당의원이 국가내란죄로 고발되었다. 참조-서울신문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한 시민이 29일 "해당 발언은 국가를 전복하고 국내혼란을 야기해 정권을 불법으로 찬탈하기 위한 전조"라며 천 의원을 국가내란죄(예비, 음모, 선동) 혐의로 고발했다고 한다. 참 고맙고 가상하다. 먼저 미디어법 개악으로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의도적으로 차단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정치..

  2. 허위사실유포 처벌 협박에 한수위인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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