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홍희덕의원실과 환경운동연합 공동으로
<4대강 멸종위기종, 국회에서 촛불 들다>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5월 4일 개막하여 11일까지 입니다.

홍희덕 의원님 고맙습니다.
지영선 환경운동연합 대표님 고맙습니다.

선관위가 밖에서 전시회를 못하게 하여 국회에서 하게되었답니다.
최대 정책이슈인데 정책에 대한 말조차 묶는 선관위라니...



단양쑥부쟁이가 포크레인을 삼켜버리고 더 크게 피어오릅니다. 참 힘찬 생명력이지요?
건투 쑥부쟁이!
끈질기게 피어라, 너희가 강의 주인이다!
국회에 4대강 사업이 진행되기 전 강의 아름다운 모습과 지금의 파괴적인 모습을 대조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멸종위기종, 국회에서 촛불 들다"라는 4대강 현장기록전이 그것입니다.(주최: 홍희덕 의원실) 전시회를 통해 4대강 사업의 반 환경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병성목사님(지금은 사진찍고 다니십니다) , 지관스님, 이정희의원님, 창조한국당 유원일의원님, 홍희덕 의원님, 강기갑대표님, 지영선 대표님 순서로 섰습니다.  제가 인사말씀에서 지난 4월 임시국회 대정부질의에서 했던 것 처럼,
"4대강사업을 멈춰라! 4대강 사업을 멈춰라! 4대강 사업을 멈춰라!" 구호를 외쳤답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만든 4대강 멸종위기종 티셔츠를 들고 기념촬영. 이 티셔츠는 담주부터 시판 예정이랍니다. 이날은 시험작업한 티셔츠를 선보였었지요.

저는 운좋게도 제가 젤 좋아하는 단양쑥부쟁이포크레인 티셔츠를 배정받았답니다. 저도 꼭 사고 입을 겁니다.




20100507
김진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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